
KBS 한국방송공사 前 아나운서 출신이며 대한애국당 사무총장과 최고위원을 지냈던 정미홍씨가 25일 새벽 그동안 암투병생활을 하던중 결국 사망했다.
그동안 정미홍씨는 루푸스라는 난치병을 앓다가 오래 전 완치하였는데, 이 병으로 면역 기능이 저하되어 있던 중 2013년경부터 이재명 경기지사, 김성환 노원구청장 등과 민형사로 소송전을 벌이면서 그 여파로 암을 얻어 2015년 1월에 폐암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좌파와 싸우면서 애국당 창당과 발전에도 애를 썼으나. 병세가 깊어져 올 2월 폐암이 뇌로 전이 되어 입원중이었는데 결국 생을 마감했다.
정미홍씨는 민선시장인 조순 前 서울특별시 시장 재임 시절 서울특별시청 홍보담당관, 공보과장, 시장 의전비서관 등으로 일했으며, 이후 더코칭그룹 대표이사, 정의실현국민연대 대표, 대한애국당 사무총장 등을 거쳐 진정방송 대표를 맡고 있었다.
현재 유가족의 요청으로 장례식장 등의 정보 등은 일체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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