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세력권의 든든한 뒷배일까…"전직 경찰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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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세력권의 든든한 뒷배일까…"전직 경찰과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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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뉴스타운

[뉴스타운=오수연기자] 코마트레이드의 대표 이준석에 대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코마트레이드 대표 이준석은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파타야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김형진의 뒤를 봐주고 있단 의혹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3년 전 태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이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인 김형진은 자신의 범행을 일체 부인하며 베트남에서 풍족한 생활을 영위했다.

하지만 김형진이 당국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 지낼 수 있었던 것에 코마트레이드 대표 이준석이 일조했다는 정황이 다수 발견된 것.

특히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가 성남의 마피아파 중심 멤버이자 불법 사행 행위, 탈세 등으로 회사의 규모를 키워간 인물로 알려지자 충격이 거세졌다.

이와 더불어 코마트레이드 직원 중에는 경찰로 근무하던 이들이 상당수 존재, 해당 방송을 통해 이에 한 전직 형사 A 씨는 "이미 그만뒀는데 먹고살기위해 뛰어들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심지어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가 은수미 성남시장과 이재명 경기도 지사와도 수상한 거래를 주고받았다는 정황을 제시하며 큰 파장을 야기하고 있는 상황.

한편 코마트레이드 이준석 대표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의혹에 "관련 없다"고 일축, 정치권 내에서도 "음해다. 그러한 일은 결단코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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