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수가 쏘아 올린 한일 프로야구 통산 400호 홈런을 온 국민들과 함께 축하한다.
이 선수는 이미 아시아 야구 홈런 신기록 갈아 치우고 일본 오사다하루, 미국 알렉스 로드리게스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서른 살 이전에 400호 홈럼을 터트린 선수가 됐다.
무엇보다도 이 선수의 400호 홈런은 한국야구사에 기념비적 위업이자, 경제 양극화와 수해로 신음하는 우리 국민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새로운 희망을 심어 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이 선수를 이 시대의 영웅으로 부르고 싶다.
다시 한번 이 선수의 400호 홈런 돌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는 이 선수의 건강을 기원한다.
2006년 8월 2일 민주당 부대변인 김재두(金在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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