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
동반퇴사를 한 이유로는 82.4%가 ‘원래 퇴사를 고민하는 중에 동료가 그만둬서’를 꼽았으며 퇴사 당시 재취업 등의 계획은 ‘마련해놓았다’ 40.3%, ‘마련해놓지 않았다’ 73%로 뚜렷한 계획 없이 퇴사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동반퇴사한 뒤 후회 여부에 대해선 ‘후회했다’ 27%, ‘후회하지 않았다’ 73%로 후회하지 않는다는 응답자가 훨씬 많았다.
한편 직장을 가장 그만두고 싶을 때는 46.7%가 ‘회사가 발전가능성이나 비전이 보이지 않을 때’를 꼽았으며 그 외에 ‘연봉, 복리후생 등 근무조건이 만족스럽지 못할 때’ 27%, ‘동료나 선후배와 마찰이 있을 때’ 16% 등이 있었다. 또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얼마나 자주 하십니까?”란 질문엔 ‘일주일에 한 번’이 29%로 가장 많았으며 ‘하루에 한 번’ 26.2%, ‘한 달에 한 번’ 17.6%, ‘2∼3달에 한 번’ 16.1%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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