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있는 부총리를 유임시킬 것 같으면 건의가 아니라 사수 결의를 한다고 했을 것이다.
우리는 한명숙 국무총리가 대통령께 부총리의 해임을 건의한다는 것으로 기정 사실화 해 받아들이겠다.
한 총리가 2~3일 후에 건의를 하겠다는 것은 ‘대통령의 남자’에게 신변을 정리할 시간을 주겠다는 뜻일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과 한명숙 국무총리는 당장 물러나야 할 문제 있는 부총리를 배려하는데는 온갖 정성을 쏟고 있지만 사실 분노하는 국민의 마음을 배려하는 마음은 부족한 것 같다.
오늘 교육위에서 보여준 김 부총리의 반성 없는 궁색한 변명만으로도 그는 더 이상 국무위원으로서 자질이 없다. 즉각 사퇴만이 노무현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도리일 것이다.
2006. 8. 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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