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3기 사업을 스타트한 미남미녀프로젝트는 철저하고 공정한 선발과정을 통하여 참가자를 선발하여 진행하고 있다. 미남미녀 프로젝트의 참가자격은 만 19세~39세 이하의 서울시 거주 청년이며,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패션/의류관련 종사자, 예비 창업자,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경우 2년이 내의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미남미녀 프로젝트는 의류제조 산업분야의 청년제작자 양성을 목적으로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운영하는 청년 취·창업지원 프로젝트로서 매년 20~3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여 의류제조분야 취업 및 창업관련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미남미녀 프로젝트의 교육과정은 디아프(DIAF)가 위탁 운영한다.
디아프는 마랑고니(IstitutoMarangoni), 세꼴리(Secoli), 에우로빼오(IED) 등 이탈리아 유수 디자인학교와 제휴하고 2년제 학위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전문패션스쿨이다.
디아프(DIAF)패션스쿨 관계자에 따르면, “청년들의 목표를 위한 열정과 집중력이 대단하다. 작년 창업과정 수료생 14명중 11명의 창업은 청년들의 열정을 증명하기에 충분한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한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진행하는 본 사업의 경우 교육비, 샘플제작비의 지원등과 더불어 팝업스토어 ‘미미마켓’ 개최 지원, 브랜드 상표출현에 관한 변리사 상담비용 지원, 그리고 수료 후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까지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서울디자인재단 배움공방에서 개설된 창업과정 25명은 앞으로 6개월여간 교육이 진행된다. 이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청년 패션 창업지원 교육으로 ‘미남미녀 프로젝트’이다. 신규 브랜드 런칭을 위한 기획, 유통, 마케팅등의 경영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이 프로젝트의 수강생은 매년 4~5월에 모집하고 있으며, 창업까지 연계를 목표로 교육하고 있다.
참가자 선발은 이력서와 자격증 그리고 활동내역을 바탕으로 봉제 기술 및 의상제작의 능력을 평가하고,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면접심사를 통하여 평가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의류산업분야의 청년제작자 양성을 위한 서울디자인재단 ‘미남미녀 프로젝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자세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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