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백년대계를 책임지는 교육부총리가 논문표절, 중복게재, 실적 부풀리기 의혹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이제 김병준 부총리는 더 이상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스스로 사퇴하는 것만이 공인으로서 최소한의 도리이다.
2006년 7월 28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