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둥지탈출3' 김우리의 남다른 고충이 대중의 흥미를 끌고 있다.
김우리는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자녀와의 일화를 풀어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둥지탈출3 '김우리는 진행자 박미선의 "따님과 함께 있으면 이상한 소리를 듣지 않냐"라는 물음에 "우리 애와 어딜 가도 이상한 말이 나오더라"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어 김우리는 "편하게 놀고 그러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김우리는 15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도 자식과의 남다른 일화를 밝히며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우리는 "행사 차 갔던 나이트클럽에서 어떤 여자가 '아저씨'라고 말을 건네더라. 알고 보니 큰아이 친구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우리는 "다음날 우리 애가 '나이트클럽 갔었다면서요'라고 했는데, 다신 안 간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우리는 '둥지탈출3'를 통해서 남다른 외모도 인정받으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