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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군이 레바논에 탱크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 | ||
코피아난 사무총장은 대표단의 거점을 공격한 것은 “분명히 고의적인 목표(apparently deliberate targeting)"이라며 이스라엘에 철저한 조사를 요구했다.
밀로스 스트루가 레바논 평화유지군 대변인은 “이스라엘의 거점 포격으로 4명의 사망자 이외에도 거점 근처에서 구호활동 중에도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14건의 다른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보도에 따르면, 이들의 죽음은 아랍국가와 일부 유럽국가간에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 및 유엔이 제시한 평화유지군 파견, 휴전 등 14일간의 이스라엘 연속 공격을 종식시키기 위한 로마의 국제회의 전날에 발생한 것이다.
이스라엘은 25일 오전 헤즈볼라에 대한 공격을 계속 하겠다고 천명하고, 국제 평화유지군이 도착할 때까지는 레바논 남부에 30km까지 완충지대(no-go zone)를 설치할 것을 주장했다.
베이루트를 전격 방문한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이 제안한 평화유지군 및 레바논 군의 레바논 남부 지역 주둔(완충지역)에 대해 이스라엘 측은 이를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현재까지 이스라엘이 지난 7월 12일 국경을 넘어 레바논을 공격한 이래 레바논인 418명과 42명의 이스라엘인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부시 미 대통령은 “우린 레바논 사람들을 도와 줄 것이며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휴전을 바란다”고 말한 반면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이번 레바논 공격은 허리케인과 같이 중동 전체를 휩쓸겠다는 것"이라며 경고를 보냈고,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왕도 “이는 확전에 불을 붙이는 것”이라며 이스라엘의 공격을 비난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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