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방중으로 중국과 러시아 연계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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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방중으로 중국과 러시아 연계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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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핵 합의 이탈 미국에 크게 반발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의 이란 핵 합의 이탈에 크게 반발하고 있는 로하니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와의 연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왔으며, 이번 SCO정상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 최고지도자와 회담 등을 통해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운

왕이(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28일 베이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를 오는 6월 9일과 10일 산둥성 칭다오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이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맞춰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등이 방중한다고 밝혔다.

이란은 상하이협력기구의 옵저버 자격으로 이번 중국 방문은 지난 2014년 5월 이후 처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정부의 이란 핵 합의 이탈에 크게 반발하고 있는 로하니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와의 연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 왔으며, 이번 SCO정상회의에서 중국과 러시아 최고지도자와 회담 등을 통해 강화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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