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소연이 이혼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8일 이소연의 소속사 측은 이소연의 이혼을 밝히며 이유로 성격차이를 언급, 상세한 이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이날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을 전하며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낸 이소연은 지난 2003년 연예계에 데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친 이소연은 아름다운 외모로 남심을 저격, 남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했다.
지난 2015년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이소연은 당시 남편과의 짧은 연애로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이날 전해진 그녀의 이혼 소식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3년여의 결혼 생활 끝에 이혼한 이소연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소연이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이소연은 "성실하고 성격 좋은 남자가 좋다"라며 "바르게 자라온 사람으로 애 아빠로서 가정에 충실할 타입. 나이가 들다 보니까 예전과 바뀌더라. 또 운동을 열심히 하는 남자가 좋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살이 붙는다. 그만큼 자기관리가 어렵단 걸 안다. 그래서 스스로에게 엄격한 사람이 좋다"라고 이유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소연의 이혼 소식에 그녀를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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