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최연희 성추행범이 공식 정치를 재개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 최연희 성추행범이 공식 정치를 재개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많은 언론인들이 이에 대해 “ 어떻게 생각하냐, 황당하다”며 의견을 물어왔다.

최연희 성추행범은“개인적인 일로 공적인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앞으로 잘 하겠다”고 했다.

4000만 국민을 우롱하는 용서받지 못할 발언이다.

과거 공인으로서 사회에 지극히 물의를 일으킨 장본인 최연희는 더 이상 공적인 일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

성추행 피해 여기자와 동아일보로부터 고발을 당해 법의 심판을 받고 있는 중이며, 국회에서 사퇴 결의안이 통과된 최연희는 더 이상 공인이 아니다.

술이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DNA 검사 운운하더니 이제는 공적인 일을 하겠단다.

자신이 공직 박탈당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모양이다.

이것은 범죄자들이, 특히 성추행범들이 취하는 일반적인 뻔뻔스러움이다.

도덕성을 완전히 잃어버린 그를 이제 법으로 심판해야 한다.

그가 더 이상 국회의원행각을 벌이지 않도록 법이 심판해야 한다.

최연희 성추행범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해야 한다.

이런 자를 그대로 두고우리사회에 고통 받는 성피해자들에게 뭐라고 변명할 것인가?성추행, 성폭행을 저지르고 버젓이 활개 치는 이들을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최연희 성추행범,더 이상 국민을 우롱말라.즉각 사죄하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라.국민은, 국회는최연희 성추행범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했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를 재개하려 한다면 평생 성추행범의 낙인을 찍어 주겠다.

한나라당은 무엇하는가?한나라당 여성의원들은 무엇하는가?최연희 성추행범의 정치 재개, 최연희 공범인 한나라당이 함께 책임져야 할 것이다.

2006년 7월 16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성추행 2006-08-02 05:20:47
최연희는 노린것이다. 얼마지나지 않으면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것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