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황당한 반응이며 한나라당스러운 흑색선전이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7월 6일 한나라당 통외통위와 국방.정보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장관급 회담을 열어 남측의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하라’고 발표했다고 한다.
그런데, 10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회담을 열어 북한을 강력 추궁’하라는 자신들의 입장을 은폐하고
‘회담 강행에 대한 문책’을 주장하고 있다.
국가안보 문제를 놓고 벌이는 한나라당의 저질스러운 흑색선전 당장 중단하라.
정말 지긋지긋하다.
한나라당 지도부는 공개사과 하기 바란다.
2006년 7월 1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허 동 준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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