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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인재라기 보다는 환경파괴가 지구에 가한 방종의 댓가이다.
종 종 나랏님은 천재지변을 다스리기 위해 문무백관들과 천신제를 지내고 그 우환을 자신의 부덕으로 돌리곤 했다.
벌써 40여명의 아까운 희생자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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