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여성 500만 명 이상 파업, 임금격차와 폭력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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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성 500만 명 이상 파업, 임금격차와 폭력에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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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의 집회는 수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 약 200곳에서 벌어졌으며, 항의 시위에 참여한 여성들은 “우리가 일을 그만두면 세계도 멈춘다”는 등의 구호를 적은 현수막을 들고 행진했다. ⓒ뉴스타운

“세계여성의 날”인 8일 스페인 각지에서 여성들이 남녀의 임금격차, 성폭력 등에 항의 파업을 했다. 노동조합의 집게에 따르면, 스페인 전역에서 500만 명 이상의 여성들이 이 하의모임에 참여했다.

이날 항의 집회는 수도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등 약 200곳에서 벌어졌으며, 항의 시위에 참여한 여성들은 “우리가 일을 그만두면 세계도 멈춘다”는 등의 구호를 적은 현수막을 들고 행진했다. 일부에서는 열차 운행에 지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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