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프리미어리거 기성용의 활약이 돋보인다.
스완지 시티는 4일 열린 프리미어리그 2017/18 29라운드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기성용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를 시청한 국내 축구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며 일각에서는 아내 한혜진과의 일화가 회자되기도 했다.
한혜진은 지난 2016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기성용의 근황을 전했다.
당시 한혜진은 "남편이 연하라서 그런지 자꾸만 사진을 보낸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그녀는 "내 사진을 달라고는 안 하고 자꾸 자기 사진만…"이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완지 시티는 오는 11일 허더즈필드 타운과 리그 30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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