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회의원, 지인 강간미수 혐의…피해女 절규 "모텔서 간신히 도망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직 국회의원, 지인 강간미수 혐의…피해女 절규 "모텔서 간신히 도망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직 국회의원, 강간미수 혐의

▲ 전직 국회의원, 강간미수 혐의 (사진: 채널A, 사건과 무관) ⓒ뉴스타운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전직 국회의원이 강간미수 혐의를 사며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전직 국회의원인 A씨가 지난해 11월, 50대 여성 B씨를 강간하려다 상해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르면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B씨를 모텔로 유인, 이곳에서 그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저항하던 B씨는 A씨의 손찌검에 상해를 입었지만 간신히 도망친 것으로 전해져 세간을 더욱 탄식케 했다.

현재 A씨는 "성관계를 시도한 건 사실이나 강제로 한 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미투(Me too)' 운동이 각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직 국회의원이 강간미수 혐의를 사며 대중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