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선정하는 사회공헌활동 유공단체 경남은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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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가 선정하는 사회공헌활동 유공단체 경남은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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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시장 안상수)가 지방은행 최초로 공익재단인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감사패’를 수여

▲ 창원시(시장 안상수)로부터 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이성철 부장이‘감사패’를 수여 받고 있다. ⓒ뉴스타운

21일 사회공헌활동(이웃돕기) 참여 공로로 경남은행 사회공헌홍보부 이성철 부장은 창원시청 제3회의실에서 열린 ‘2017 사회공헌(이웃돕기) 유공자 감사패 전달식’에서 창원시(시장 안상수)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지방은행 최초로 공익재단인 BNK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창원시 성산구 중앙대로 23 소재)을 지난 2006년 출범시켜 장애인ㆍ기초생활수급권자ㆍ독거노인ㆍ새터민ㆍ다문화가정ㆍ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위한 봉사ㆍ구호ㆍ기부ㆍ자선활동을 자체적으로 활발하게 전개해왔다.

여기에 저소득층ㆍ취약계층의 식료품과 생필품 구입을 지원하는 희망푸드마켓,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장바구니 취업 상담 창구, 장미공원 조성,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등 창원시가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에도 적극 동참해 왔다.

포용적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지난해 8월에는 창원시와 ‘서민 빚 탕감 희망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맺고 창원시민 162명의 장기부실채권 12억여원을 채무탕감 전문기관인 주빌리은행에 일괄 양도ㆍ소각하기도 했다.

이성철 부장은 “BNK경남은행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창원시의 감사의 마음은 더 큰 동기와 격려가 된다.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만큼 사회공헌활동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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