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 아직 본게임 시작도 안 해? "주 종목은 1,500m다, 후회 없는 경기가 목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심석희, 아직 본게임 시작도 안 해? "주 종목은 1,500m다, 후회 없는 경기가 목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석희

▲ 심석희 (사진: SBS) ⓒ뉴스타운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심석희는 10일 열린 쇼트트랙 500m 예선에서 조 3위로 탈락했다.

이에 국민들은 심석희의 탈락에 아쉬움을 표하며 그녀의 주 종목인 1,500m에 기대감을 표출하는 상황이다.

심석희는 체력과 스퍼트가 강점인 선수로 스타트는 조금 늦지만, 레이스 운용이 좋은 선수다.

특히 미국 통계업체 그레이스노트는 이번 평창올림픽 쇼트트랙 1,500m에서 심석희의 금메달을 예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심석희는 앞서 인터뷰에서 "모든 종목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무엇보다도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주 종목이 1,500m인 만큼 거기에 초점을 맞춰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석희는 오는 17일 여자 쇼트트랙 1,500m 예선 2조에 출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