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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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판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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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갈매기의 꿈” 부산 토종, 부산 미래의 대 도약의 청사진도 밝혀

▲ 이종혁 전 최고위원 ⓒ뉴스타운

4일 오후 3시에 부산 해운대에 있는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6.13 지방선거에 부산시장으로 출사표를 던진 이종혁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부산 갈매기의 꿈” 이란 제목의 출판기념회가 류선춘 혁신위원장, 이주환 연제구 당협위원장, 부산 교육감으로 출마하는 김성진 교수와 지지자 수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했다.

캐쥬얼 복장인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이 전 최고위원은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스탠드업으로 자신의 책을 박진감 넘치게 설명했다.

“부산 갈매기의 꿈”은 부산 토종임을 강조하면서 초·중·고교에서 대학까지 다니며 느낀 향수와 대학 재학 시절 독재정권에 저항과 대학선배이며 정치의 스승인 서석재 장관과의 만남으로 인생의 전환기를 맞아 (고) 김영삼 대통령의 민주계로 정치 입문, 국회의원을 거쳐 최고위원에 오르기까지의 삶의 기록을 사진과 함께 진솔하게 소개하면서 앞으로 부산의 경제를 이끌 수 있는 의료산업과 인간의 미래 친구 로봇산업까지 정책을 제시하며 예비 부산시장으로서 자질을 보여주며서 지지자 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날 서병수 부산시장과 현역 의원으로는 유재중, 윤상직 의원 단 두 명만 식전에 잠깐 얼굴을 비췄을 뿐 축사 등은 하지 않아 참석한 지지자들이 실망하는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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