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너가 너무 아깝다고? 잉꼬부부(15)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다이애너가 너무 아깝다고? 잉꼬부부(1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만의 말씀

예전에 여자 정신과 의사 정혜신이 TV에 나와서 이런말 했습니다.

"다른 여자의 성적매력 때문에 남자가 외도를 하는것 같지는 않더라.."

남자가 바람 피우는 원인의 99%가 바로 마누라한테 있습니다. 무식한 말투, 남편 말하는데 딱 잘라버리는 언어폭력, 항상 신경질적인 표정.. 이런게 남자를 밖으로 돌게 만들죠.

90년대 일본에서 필리핀 접대부가 불법체류자로 수용소에 갇혀 있는데 일본남자들이 계속 그 여자를 면회 오더랍니다. 한사람도 아니고 여러 남자들이.. 그런데, 그 여자가 특별히 예쁜 여자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여자라고... 그 이유가 뭔가 했더니 이여자가 술집(Bar)에서 남자들 괴로운 이야기 심정을 들어 주는것을 참 잘했다고 합니다. 칼 같은 일본남자들이 면회와서 큰 돈도 주고 가고 그랬다고 합니다. 한국에도 소개가 되었죠.

참고로 이시형 박사의 책에 보면 어느 여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여자가 학력도 좋고 미모도 어디 내놓아도 빠지지 않는데 이혼 당했다고 합니다. 전남편이 어떤 여자와 재혼을 했느냐 하면 누가 봐도 자기보다 학력도 외모도 한참 뒤떨어지는 여자와 재혼했다고 나옵니다. 그 잘난 여자는 왜 자기가 이혼 당했는지 그것을 모른다고..

남자가 여자의 성적 매력 때문에 바람 피우지 않는다는 단적인 증거가 바로 영국의 찰스 왕세자입니다.

누가 봐도 다이애나와 카밀라는 비교가 안됩니다. 외모, 나이, 게다가 카밀라는 이혼경력까지 있습니다. 흔히 찰스를 바람둥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주 무식하고 천박한 사람들이나 그런 소리 하는거죠. 실제로 바람둥이고 걸레는 다이애나죠. 거쳐간 남자가 몇명인지.. 타고난 X걸레죠.

여자들이 찰스가 왜 자기 마누라 보다 나이도 훨신 많고 외모도 비교가 안되는 카밀라와 재혼 했을까라는 원인을 생각할 줄 아는 여자는 정말 찾기 힘들죠.

여자가 사랑을 받을려면 사랑 받기 위해 노력을 해야 사랑을 받습니다.

남자와 여자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결혼이라는 것이 남자와 여자 본질적 차이를 인정하고 그것에 따라야 하는건데 천박한 여자들이 원하는 결혼이란 남자가 자기의 애완견처럼 부르면 총알같이 와서 앞에서 살랑살랑 꼬리쳐주는 그런 남자를 원하죠. 한마디로 이혼 당하는 여자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남편을 이해할려고 노력한 여자들, 그리고 남성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려고 하는 여자들이 거의 없더라는 것. 어떠한 상황이든 무조건 남자 탓을 하며 피해자의 위치에 서려고 하는 것은 거의 모든 여자에게 예외없이 발견되는 공통점이죠.

이런 여자들은 끓임없이 자기변명, 남자 탓으로 돌립니다. 한마디로 기생충이죠.

남편한테 존중 받는 아내가 되고 싶으면 먼저 남편을 존중하는 법이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남으로 부터 존중 받고 싶으면 먼저 남을 존중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은 보편적 상식 아닐까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