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과나무, 미술작가들의 재능 기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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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과나무, 미술작가들의 재능 기부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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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진 기부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에 지원해

▲ ⓒ뉴스타운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문화예술지원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해 2017서울아트쇼(SEOUL ART SHOW 2017)에서 미술작가들과 함께했다.

김지선 아트월갤러리 대표 작가를 비롯한 13명의 화백이 참여하는 아트페어는 23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 전시장 A홀 내 A-104부스(아트월갤러리)에서 진행된다.

특히 작가 모두가 자발적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하고, 갤러리 내 모금함을 설치하는 등 예술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아진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서 펼쳐온 김지선 작가는 “우리의 재능과 그림으로 소외되어 있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뿌듯하다. 앞으로도 소외계층 아이들이 외롭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외에도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성장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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