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 지역아동센터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 심어줘...‘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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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 지역아동센터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 심어줘...‘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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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노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승윤)는 지역복지경제분과(위원장 황의식) 주관으로 12월 19일, 오후 7시 탐라우돈식당에서 '아이들은 제주의 미래다'는 주제로 주민자치위원과 지역아동센터아이들 일일데이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30일 노형동주민자치위원과 관내 지역아동센터종사자와의 간담회 후속 사업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노형동주민자치위원들이 아이들이 제주의 미래라는 인식과 공동체의식의 발현으로 미래에 대한 고민을 담아낸 주민자치 사업이다.

▲ ⓒ뉴스타운

이날 위원들은 손수 고기를 구워서 아이들의 허기진 배를 채워주면서 행복한 가정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듯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러자 아이들의 눈은 샛별같이 밝았고 얼굴빛은 환하게 빛났다.

그리고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원과 유진의 의원도 자리를 함께하면서 고기굽는 아빠, 엄마가 되어 일일데이트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도 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내 소외계층,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맞벌이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급식과 보호, 교육, 다양한 문화와 체육활동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사회복지시설이다. 한편, 노형동에는 참좋은지역아동센터, 더불어지역아동센터, 1318 더불어지역아동센터, 원지역아동센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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