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민국 (자유한국당, 진주3) 의원은 “일본의 미쓰비시 연구소는 ”2020년 1가구 1로봇시대가 올 것”이라고 발표했고, 중국의 시진평 주석도 “중국을 세계 1위의 로봇강국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지난 15일 경남로봇랜드재단을 대상으로 한 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경남로봇랜드재단의 향후 추진계획과 역할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강민국 (자유한국당, 진주3) 의원은 4차 산업혁명에서도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소셜 로봇(Social Robot)이 대세를 이룰 것인데 현재 경남로봇랜드재단은 세계 로봇산업의 기술개발을 도외시한 채 테마파크, 호텔, 콘도만을 조성하겠다는 계획만 가지고 있다. 이는 본래 취지의 로봇산업 육성과는 맞지 않다며 질타했다.
강의원은 “경남로봇랜드재단은 콘텐츠 및 연구인력 인프라를 강화해 로봇산업 R&D의 본산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낙후된 마산을 세계적인 로봇산업의 메카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강철구 경남로봇랜드재단 원장은 ”경상남도 지능형 로봇개발 및 보급 촉진조례 제14조의 사업부문을 개정해서라도 본래 취지의 로봇랜드 재단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경남도의회 강민국 의원(자유한국당, 진주3)은 2018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 출마기자회견을 『2017년 12. 18. 10:30 김해시청 브링핑룸』에서 경남도지사 후보 출마기자회견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이날 경남도의회 동료의원, 지지자들과 함께 기성정치에 대한 변화와 도정 운영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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