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80년대 행위미술가로 한국미술의 선두에 있었고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은 임동창과 퍼포먼스를 펼치던 김화백을 기억한다.아우사이드와 자유미술가로 여러쟝르를 소하시켰던 그는 지금도 세인들의 기억속에 "거리의 화가""기인(?)"으로 알려져있다.
80여회의 각종전시참가.평생교육가.벽화가.특기적성강사.구연가.음유시인,사회복지등의 많은 세상 편력을 가지고 있다.
지난날 그의 일필휘지의 달마도는 그의 솟구치는 힘과 필력을 여지없이 펼쳐보이고 있다.김화백 노구리같은 소리 어린사람에게 듣지말고 다시 깨어나시게나......
요즘 최대 이슈가 뭐여? 노구리 이상한 소리 아니여 현실에 맞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