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좌파 운동권, 주한미군 철수 위한 평화협정 서명받기 시작
스크롤 이동 상태바
종북 좌파 운동권, 주한미군 철수 위한 평화협정 서명받기 시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위장평화 공세로 공산화된 베트남의 전철을 밟지 말아야

▲ ⓒ뉴스타운

시민들에게 제보가 들어왔다. 종북 좌파 운동권 25개 단체가 길거리에서 전국적으로 서명판을 차려놓고 왕래하는 국민들에게 ‘평화협정 찬성’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가정주부, 청년, 노인네들에게 전쟁이냐, 평화냐고 물으면 모두가 평화를 택하지 않겠는가? 이런 얄팍한 술책으로 국민들을 속이면서 평화협정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하니 기가 막힐 일이다.

물정 어두운 국민들이 단순한 '전쟁반대' 서명으로 알고 너도 나도 서명하고 있어 큰일이다.

자세한 서명부 내용은 모른 채 젊은이들이 "전쟁을 원하십니까?" 라는 물음에 서명을 하고 있다고 하니 혹시 독자들은 그런 현장을 목도하는대로 사진을 찍어 뉴스타운 편집부에 보내주기 바란다.

과거 베트남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미군이 철수하자, 월남은 즉시 공산화 되었다.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의 핵위협 상태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대한민국은 곧바로 적화통일되어 김정은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위장 평화공세 서명운동 저지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