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들에게 제보가 들어왔다. 종북 좌파 운동권 25개 단체가 길거리에서 전국적으로 서명판을 차려놓고 왕래하는 국민들에게 ‘평화협정 찬성’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가정주부, 청년, 노인네들에게 전쟁이냐, 평화냐고 물으면 모두가 평화를 택하지 않겠는가? 이런 얄팍한 술책으로 국민들을 속이면서 평화협정 서명을 받고 있다고 하니 기가 막힐 일이다.
물정 어두운 국민들이 단순한 '전쟁반대' 서명으로 알고 너도 나도 서명하고 있어 큰일이다.
자세한 서명부 내용은 모른 채 젊은이들이 "전쟁을 원하십니까?" 라는 물음에 서명을 하고 있다고 하니 혹시 독자들은 그런 현장을 목도하는대로 사진을 찍어 뉴스타운 편집부에 보내주기 바란다.
과거 베트남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미군이 철수하자, 월남은 즉시 공산화 되었다.
북한 김정은 독재정권의 핵위협 상태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대한민국은 곧바로 적화통일되어 김정은의 노예로 살아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런 위장 평화공세 서명운동 저지에 총력을 다해 주기 바란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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