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정미홍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정미홍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김정숙 여사를 비판하는 글을 게제했다.
당시 정미홍은 김정숙 여사에 대해 "취임 넉달도 안되서 옷 값만 수억을 쓰는 사치를 부린다"며 "지금 경제가 어려우니 제발 자제해달라"고 비난해 눈길을 끌었다.
정미홍이 김정숙 여사를 비판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이력이 주목 받고있다.
정미홍은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1982년부터 1993년까지 간판 아나운서로 근무하며 서울시 최초 홍보 담당관과 1988년 서울 올림픽 메인 진행 역할까지 맡으며 스타 아나운서로서 유명세를 치른바 있다.
또한 그녀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코 이념이나 정치성에 매몰되지 않고 순수하게 사회정의라는 원칙,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법과 질서를 지키겠다"고 전했다.
이어 "자유 민주국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법과 질서를 지키며 선진 문화의식을 확산해 나가는, 나라 사랑 운동의 범위와 테두리 안에서 활동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청와대는 김정숙 여사에 대한 의혹을 해명하는 글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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