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캄보디아 시하누크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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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캄보디아 시하누크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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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간 우의 증진과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키로 합의

▲ 구리시, 캄보디아 시하누크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 ⓒ뉴스타운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2일 캄보디아 프레아 시하누크주 윤민(YUN Min)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우호교류단이 방문하여 양 기관 간 우의 증진과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 서로 협력키로 합의하고 의향서를 교환했다.

대표단은 이번 방한 일정 중 구리시 관계자로부터 일반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백경현 구리시장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

▲ 구리시, 캄보디아 시하누크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 ⓒ뉴스타운

이 자리에서 백경현 시장은“시하누크주는 캄보디아에서 유일하게 바다가 있는 국제적 휴양도시이자 최대의 항구도시로 무궁부진한 발전가능성이 잠재된 도시로 알고 있다” 며“이번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을 시작으로 향후 경제, 유통, 문화, 관광, 교육,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협력 활동을 통해 양 도시의 공동발전이 기대된다“ 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민 주지사는“구리시민과 시장님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고, 특히 한강변에서 개최된 아름다운 코스모스 축제를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돌아가면 구리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널리 알려 나가고, 이번 인연이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구리시, 캄보디아 시하누크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 ⓒ뉴스타운

이번 시아누크주와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은 지난 2월 구리시의회 민경자 의장에게 국제교류 국가로 캄보디아를 추천 받아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시하누크주에 교류를 제의하여 성사된 것으로 향후 시의회의 교류협력 승인 등 절차를 거친 후 본격적인 교류협력이 진행될 계획이다.

한편 시하누크주 일행단은 코스모스 축제와 구리시 명소와 경복궁과 한옥마을 등을 견학하고 2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다.

▲ 구리시, 캄보디아 시하누크주 ‘우호교류협력 의향서 교환’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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