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반즈(PBA)프로, 유재호(KPBA)프로, 이승섭(JW스틸그룹)프로, 안준상(바이네르)프로 경기모습
▲ 지난 9월 21일 오후, 수원 빅볼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TV파이널이 전국에 생방송으로 중계되었다. ⓒ뉴스타운
▲ TV파이널에 올라온 크리스 반즈(PBA), 이승섭(JW스틸그룹․7기)프로, 안준상(바이네르․14기)프로, 유재호(KPBA16기)프로 ⓒ뉴스타운
▲ 이승섭(JW스틸그룹․7기)프로의 경기모습 ⓒ뉴스타운
▲ 크리스 반즈(PBA)의 경기모습 ⓒ뉴스타운
▲ 유재호(KPBA16기)프로의 경기모습 ⓒ뉴스타운
▲ 안준상(바이네르․14기)프로의 경기모습 ⓒ뉴스타운
▲ 3~4위 결정전에서 유재호(KPBA16기)프로가 스트라이크를 치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반면 크리스 반즈(PBA)는 천정을 쳐다보며 생각에 잠겨있다. ⓒ뉴스타운
▲ 관중석에서 한국선수와 미국선수를 응원하는 모습들이 대조를 이루고 있다. ⓒ뉴스타운
▲ 2~3위 결정전 투구순서와 경기방식을 듣고 있는 유재호(KPBA16기)프로와 안준상(바이네르․14기)프로, 이승섭(JW스틸그룹․7기)프로 ⓒ뉴스타운
▲ 2~3위 결정전에서 유재호(KPBA16기)프로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이승섭(JW스틸그룹․7기)프로와 안준상(바이네르․14기)프로 ⓒ뉴스타운
▲ 결승에서 유재호(KPBA16기)프로가 9, 10프레임서 4배거를 만들어 내면서 220 대 213으로 승리하고 주먹을 쥐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뉴스타운
▲ 유재호(KPBA16기)프로가 우승을 확정지은 후 관중석에서 응원하고 있던 동료와 포응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지난 9월 21일 오후, 수원 빅볼 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에서 유재호(KPBA16기)프로가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4천만 원을 받았다. ⓒ뉴스타운
▲ 우승자 유재호(KPBA16기)프로 방송사 인터뷰 모습 ⓒ뉴스타운
▲ 우승자 유재호(KPBA16기)프로 방송사 인터뷰 모습 ⓒ뉴스타운
▲ “제19회 삼호코리아컵 국제오픈볼링대회”우승자 유재호(KPBA16기)프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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