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송혜교, 프러포즈 회상 "사랑하는건 일반 커플과 같아…되게 떨렸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중기♥송혜교, 프러포즈 회상 "사랑하는건 일반 커플과 같아…되게 떨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송중기 송혜교 (사진: KBS) ⓒ뉴스타운

배우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프러포즈 스토리가 공개됐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에서는 송중기의 게릴라 데이트가 진행됐다.

이나 송중기는 "결혼을 축하한다"라는 리포터의 말에 "요즘 저를 만나면 다 축하한다고 하시더라"라며 쑥스러워했다.

송중기는 프러포즈에 대한 질문에 "되게 떨렸던 것만 기억난다"라고 답했다.

이어 "많은 분이 주목해 주시는 배우지만 사랑하는 건 일반 커플과 다를 바 없다. 특별할 것 없었지만, 저희에겐 특별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송중기는 송혜교와 공통점이 매우 많다며 "송혜교와 비슷한 면이 굉장히 많다. 좋아하는 드라마도 똑같다.요즘엔 '아버지가 이상해'를 잘 보고 있는데, 좋아하는 캐릭터도 같더라"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중기, 송혜교 커플은 오는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