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인천시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인천시 원문정보공개율 비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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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인천시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인천시 원문정보공개율 비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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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인천광역시당 로고 ⓒ뉴스타운

자유한국당 인천시당(위원장 정유섭)은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서 인천시의 원문정보공개율이 55.4%로 전국 꼴찌라서 창피하다고 한다. 연일 이어지는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갑질'이야말로 정말 창피하다"고 밝혔다.

또 "광역자치단체의 원문정보공개율은 관할 구·시·군의 공개율을 종합해 평균을 내는 것으로, 인천시의 공개율은 10개 군·구의 공개율의 평균인 셈이다"라며, "그런데, 이번 결과를 살펴보면, 46.5%를 기록한 부평구와 48.3%를 기록한 남구가 인천시 평균을 갉아먹은 원흉이며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고, 박우섭 남구청장은 더불어민주당 출신이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남 탓하기 전에 자당소속이거나 출신인 구청장이 공개율을 갉아먹은 것에 대해 시민과 인천시, 타 기초자치단체에 사과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그리고 앞에서는 협치를 부르짖으며 뒤로는 시민을 분열시키고 선동정치를 일삼는 치졸한 짓을 멈추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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