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과 열애설 부인' 장미인애, 스캔들마다 곤욕 "스타 전 남친 이름 거론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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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허웅과 열애설 부인

▲ 장미인애, 허웅과 열애설 부인 (사진: 장미인애, 허웅 SNS) ⓒ뉴스타운

영화배우 장미인애가 최근 불거진 농구선수 허웅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1일 장미인애가 자신의 SNS에 "현재 근무 중인 허웅 선수와 추측성 기사를 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열애설 부인과 함께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그도 그럴 것이 장미인애는 허웅과의 열애설에 앞서 지난 2015년에도 톱스타인 전 남자친구와의 추측성 기사로 곤욕을 치른 바 있기 때문.

당시 장미인애가 SBS '강심장'에서 과거 86년 생 톱스타와의 열애 사실 공개하며 "너 연기하면서 나랑 마주칠 텐데 웃으며 날 볼 수 있을지 지켜볼게"라고 한 것이 화근이 됐다. 

이후 톱스타의 정체에 대한 추측성 기사가 쏟아지자 장미인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누구라고 이름을 이야기 한적 없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장미인애는 "누군가 몇몇 분들을 거론하기 시작했고 그분들의 팬이라 자처하는 분들이 사과하라고 한다"라고 언론과 악플에 대한 거부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장미인애와 허웅의 열애설의 사실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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