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미인애와 농구 선수 허웅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미인애와 허웅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 허웅의 군 입대에도 식지 않는 끈끈한 사랑을 유지하고 있다.
장미인애와 허웅은 9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연결고리를 찾을 수 없는 두 사람의 갑작스러운 열애설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욱이 장미인애는 앞서 프로포폴 논란 등 다양한 논란에 휩싸이며 연예계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바, 허웅과의 열애설에 장미인애의 근황을 향한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새로운 소속사를 만나 연예계 활동 재개를 시도했던 장미인애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간 힘들었던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장미인애는 "3년 동안 집안에만 있었다. 유일한 활동은 운동하는 것뿐이었다"라며 "본질과 다른 기사와 인터넷 댓글이 넘쳐났지만 해명할 방법도 힘도 기회도 없었다. 내 편은 아무도 없어 보였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또한 "이제는 대중에게 가식적이고 거짓된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다. 그동안은 본의 아니게 본질과 다른 겉모습만 화면 속에서 보여왔지만 앞으로는 내 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내가 원하는 진짜 연기를 하고 싶다"라고 연기 활동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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