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애정을 과시하며 대중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 매체는 2일 "세븐과 이다해가 프랑스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애정을 주고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세븐과 이다해는 교제 사실을 밝히기 전부터 해외에서 밀애를 즐기며 애정을 공유해 왔다.
목격담이 잇따르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세븐의 팬들은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그의 거취에 응원을 보탰다.
한편 일각에서는 그의 곁에 12년 동안 머물러 온 배우 박한별이 회자되며 이들의 이별을 안타까워 하는 목소리가 불거지기도 했다.
특히 세븐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을 당시 "10년 동안 같은 사람을 만나다 보니 지겨울 때가 있다"고 고백해 팬들을 경악케 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예전에는 영화를 봐도 상대만 보였는데 지금은 영화 보기 바쁘다"며 "밸런타인데이 때도 만나서 설렁탕 먹었다"고 밝혀 씁쓸한 웃음을 남겼다.
현재 온라인에는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세븐과 이다해를 두고 팬들의 부러움 섞인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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