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에 영화 '시간위의집'의 배우 김윤진과 옥택연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방송된 JTBC '시간위의집'에는 김윤진과 옥택연이 출연해 영화 '시간위의 집'을 홍보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오늘(5일) 개봉한 '시간위의 집'은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김윤진)가 25년의 수감 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그 집으로 돌아오며 펼쳐지는 얘기를 담았다.
특히 김윤진은 노인 분장을 하며 관객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에 제작발표회에서 김윤진은 "15회에서 20회 했다. 젊은 미희를 하다가 나이 든 미희로 하루 만에 분장할 때도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윤진은 "특수분장이 없으면 어쩔 뻔했나 싶을 정도다. 이번에는 '국제시장'과 달리 풀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헤어드라이어로 말린다. 그다음에 검버섯, 메이크업을 하고 풀칠을 두 번 세 번 하니까 온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는 느낌이었다"라고 토로하며 더욱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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