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신규도입 119 구조구급헬기 독도지킴이팀 첫 시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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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규도입 119 구조구급헬기 독도지킴이팀 첫 시승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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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최도철^^^
경북도가 지난 21일 오전 도청 전정에서 올해 새로 도입한 119구조구급헬기의 첫 시승행사에 사이버독도 마을 이장 박태호(13세),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 회장 서기종(78세), 독도 최초 호적자 송재욱(66세)씨 등을 초청하여 시승행사를 가졌다.

사이버독도 마을 이장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2동 벽산아파트 114-701에 거주하는 박태호(13세)군은 서울 탑동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이며 모친(장는하)을 도청까지 동반 ( 농협 중앙회) 부친(박정규) 건축감리사로 알려지고 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동도마을 회원수 4,669명 서도마을 회원수 2,378명 모두 7,047명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독도의용수비대 동지회 회장 울산광역시 동구 대송동 157-4 서기종(78세)씨 독도의용수비대 회원수는 33명 (생존 11, 사망 21, 미상 1)으로 집계되고 있다.

독도 최초 호적자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가 418번지에 거주하는 송재욱(66세)씨는 前섬유사업 종사, 現한국수석회 자문위원으로 재임하고 ‘87. 11. 4일자로 전적하고 호적자 인원은 566세대 1,889명(‘06. 2. 20 현재)으로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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