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시간' 김현중, 더블에스501 복귀는?…"심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아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상처의 시간' 김현중, 더블에스501 복귀는?…"심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아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중 상처의 시간

▲ 김현중 상처의 시간 (사진: 도시정벌 스틸컷) ⓒ뉴스타운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지난 상처의 시간을 말했다.

김현중은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랜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현중은 "힘들었던 상처의 시간들을 지났지만 믿어주는 많은 사람들 덕분에 버텨냈다"라며 "모두 잘 지내고 있죠?"라고 팬들의 안부를 물었다.

지난해 전 여자친구의 임신, 폭행 논란이 일며 대중들에게 질타를 받았던 김현중은 이번 근황을 바탕으로 복귀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현중의 발걸음에 앞서 더블에스501 멤버 김형준, 허영생, 김규종은 지난해 12월 '2016 Double S 301 컴백 쇼케이스 ETERNAL 01' 자리에서 김현중의 가수 복귀를 조심스럽게 말했다.

당시 멤버들은 "김현중의 복귀에 대해 아직까진 심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부담감이 생길 수 있어 아직 그 부분에 대해 서로 이야기 한 적이 없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상처의 시간을 보낸 김현중, 그의 연예계 복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