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노벨의학상 감, SB 주사에 대한 각 의학자들의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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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노벨의학상 감, SB 주사에 대한 각 의학자들의 발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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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세계최초로 개발된 천연물신약 항암제로 한국의 노벨의학상 감으로 불리는 혁신적인 암치료제인 SB 주사 대한, 4년에서 8년을 연구한 의과학자들 8인의 토크쇼가 2016년 11월 24일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입추의 여지없이 암환자와 가족들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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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영상 상영이 끝나고 첫 번째 발표자는 SB 주사에서 암치료의 핵심 물질을 분리시킨 안병준 교수가 연단에 섯다. 안교수는 1962년 서울대 약대 및 동 대학원 졸업하고 1966독일 Bonn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화학연구소 책임연구원을 지내으며, 충남대 약대교수 및 약학대학 학장, 대학원장 지낸 인물이다.

보건복지부 약사심의위원을 지냈으며,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은행나무에서 추출한 원료로 혈전용해제 징코민을 개발한 사람으로 국내 천연물신약계에는 개척자로 자타가 인정하는 학자다. 그리고 세계에서 최초로 개발한 천연물신약항암제 SB 주사에서 핵심물질 SB365와 신생혈관억제물질 DPT를 분리해서 세계화 하는데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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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SB 항암제제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물리화학적 방법과 독성실험을 통하여 항암물질은 보존한 상태로 독성물질을 완전 제거하여 안전성 보장받았고, 또한 시중의 백두옹은 극소량의 SB365를 함유하여 제제화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천연물화학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발효법을 개발함으로 이 방법으로 SB365 함량을 50-100배 증가시키는 쾌거를 이룸 으로서 신약을 경제성 있게 만들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SB 항암제 1 바이알 당 SB365 1.2mg이 함유되도록 약품을 표준화 하였다고 밝혔다.

에스비 항암제의 원재료들인 백두옹, 인삼, 감초를 물에 끓여 탕제로 한다든지, 또는 가루로 하여 환제나 고약을 만든다면 이는 한약이지만, 천연약제에 화학적, 생물학적 및 약학적 수단을 가하여 무독화하고 표준화한 정맥주사제는 전형적인 천연물신약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교수는 SB 주사의 항암제의 항암성분은 거의 다 밝혀냈고 발표했다.

SB 주사는 독성이 없어 안전하며. SB주사는 바아알 당 SB365 1.2mg들어 있도록 표준화 되어있어서 약효가 보장되고 개똥쑥에서 말라리아 치료제를 처음 개발했듯이, 할미꽃 뿌리, 인삼, 감초로된 생약복합제제로부터 정맥주사용 항암제를 개발한 것은 세계최초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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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연사인 홍순선 교수는 2001년 서울대 약대에서 박사학위를받고 미국예일대 및 서울대종합약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인하대 의과대학 교수를 맞고 있으며, 한국발명진흥회 특허기술평가 전문위원,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도약연구 지원사업 및 천연물신약 SB 주사 관한 전임상등에 대한 연구한것에 대하여 2014년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홍교수는 현재 3곳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SB 주사 및 핵심물질SB365에 대하여 2008년부터 간암으로부터 시작하여 위암(복막전이) 췌장암, 갑상선암및 SB365는 간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을 8년간 전임상연구를 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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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홍순선 교수는 2014년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Carcinogenesis 학술지에 이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우리가 원하는 항암신약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한다고 하였다.

홍순선 교수는 그 결과 SB 주사는 간암, 췌장암, 복막전이암, 갑상선암세포와 동물모델에서 강력한 항암효능을 나타내었고, 주로 암세포의 세포사멸인 apoptosis를 유도하고, 혈관 신생을 억제함으로 항암효능을 나타냈으며, SB 주사의 주요 성분인 SB365는 간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세포와 동물모델에서 강력한 항암 효능을 나타내었으며, 특히 위암에서 전이암 유발하는 분자인 c-Met과 결합하여 암의 전이를 억제함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홍순선 교수는 SB365 분자생물학기전에 대하여 2014년 연구 논문을 카시노제너시스에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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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발표자는 1990년 서울대의대에서 면역학, 해부학 박사학위를 받고 대한면역학회 회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R&D 전략기획단장,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위원을 지냈으며. 대한해부학회 이사장 및 2004년 7월 의학자라면 누구나 다 갈망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두 곳인 마르퀴즈후스후 등재 및 영국 IBC로부터 올해의 의학자 및 세계 100대 의학자, 그리고 21세기를 빛낸 저명한 위인으로 선정되었고,많은 국민들에게 비타민 C박사로도 너무 잘 알려진 서울의대 면역학교수를 맞고 있는 이왕재교수가 발표를 했다.

또한 2015년 10월 서울대의대 이왕재 SB주사를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 2가지 종류를 전 임상 시험한 결과, SB주사가 다양한 암종에 교모세포종 뇌암에서도 . 그래서 본격적으로 뇌암 암부위에 있다고 이왕재교수는 아래와 같이 교모세포종 뇌암 전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기존 SB injection이 다양한 암에 대한 항암 효과를 보이는 기전이 apoptosis 유도 및 신혈관생성 (angiogenesis) 저해로 알려져 왔던 것에 비해, 본 연구에서는 glioblastoma에서 SB injection의 항암 효과가 apoptosis 보다는 autophagy에 의한 것임을 새롭게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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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glioblastoma라도 세포주에 따라 (T98G와 U87-MG) 세포 사멸 정도가 다르고 cell cycle arrest 정도도 다름을 확인함. 따라서 malignancy(악성)에 따라 유전자 변이 (mutation)에 따라 SB injection의 효능과 기전이 다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추가적인 연구가 요구된다고 사료됨.

Neural stem cell (NSC-10)을 정상 세포 대신 negative control로 사용하여 실험을 수행하였을 때, SB injection에 덜 sensitive 하여 glioblastoma보다 조금 더 SB injection에 대한 저항성을 보였으나 고농도에서는 역시 죽어나가는 양상을 보임. 따라서 glioblastoma에는 항암 효능을 보이되, 정상 세포에는 사멸을 유도하지 않는 적정 농도 확립이 매우 중요한 사안이 될 것으로 사료되므로, 이 또한 추가적인 구체적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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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de 마우스에 glioblastoma multiforme IV 세포주인 U87-MG를 xenograft하여 SB injection을 복강투여하거나 직접 종양에 투여한 경우 대조군에 비해 현저하게 종양의 크기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였음. 즉, SB injection은 복강 투여 및 종양 투여 방법 모두에서 효과를 보임을 확인함. 또한, 복강 투여 보다는 종양에 직접 투여한 경우 SB injection의 항암 효능이 더 뛰어남을 확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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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향후 직접 뇌조직 내에 암을 유발시킨 후 정위수술법(stereotaxic surgery)을 이용한 종양내 직접 주사법을 이용한 항암 효과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됨.

네번째 발표자는 2012년까지 세브란스 혈액 종양 내과 과장으로 재직했으며, 1974년 연대의대를 졸업하고 한국 및 미국의사 자격을 획득하셨으며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로, 연대의대 내과학 교수를 16년 및 광주 및 용인 세브란스병원장을 역임 후 , 현재 삼육서울병원에 재직하고 있으며 천연물신약항암제 SB주사를 4년간 SB주사 치료결과에 대한 2편 논문을 국내외 학계에 발표한 이종화 암센터장님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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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자연사를 유발하는 가장 중요한 사포닌 D성분이고 동물실험에서 6.4mg/kg/day농도에서 82%의 암세포를 억제하여며, 아드리아마이신 보다 강함 (아드리아마이신은 0.5mg/kg/day농도에서,60% 의 암세포를 억제함.)

5ug/ml농도에서는 세포독성효과가 없고 0.8mg/vial이상은 되어야 효과가 있고 c-M유전자 정보를 억제해서 암세포증식과 혈관증식을 억제하는 표적항암제의효과가 있었음.

15개월 추적 관찰 결과 SB투여 군의 생존률은 54.0%였고 SB항암제를 투여 받지 않은 대조 군에서는 8.4%만 생존하여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있었음(P<0.01).

SB항암제를 투여 받고 생존한 경우 그 생존기간이 5개월 이상 되었으나 사망한 경우 생존기간은 2개월로 차이가 났음.

SB항암제는 안전하고 치료 효과가 좋은 천연물에서 추출한 항암제로 발병 1달 내 투여가 더 효과적임이 확인되었고 이상의 결과로 보아 SB천연항암제 투여 전후에 증가되었거나 감소된 상태의 백혈구수가 투여 10일 이후에는 정상화되었고, 단핵구수는 감소하였으나 총 림프구수는 증가하였고 정상범위 내에 지속적으로 유지됨을 알 수 있어 SB항암제가 골수기능 억제를 정상화시키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교란되었던 CD4 보조세포와 CD8 억제세포의 비율과 비 값은 SB천연항암제 투여후 10일 이후에는 모두 정상화됨을 알 수 있었고 CD 8림프구수는 34.8% 상당히 증가되었고 ,CD16/56 자연살해세포의 비율도 SB항암제 투여직후부터 정상화되고 세포수도 변화하지 않음을 알 수 있어, SB항암제가 암환자의 교란된 면역기능 초기에 정상화 시키고 일부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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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센터장은 췌장암 말기환자를 15개월 추적 관찰 결과 SB투여 군의 생존률은 54.0%였고 SB항암제를 투여 받지 않은 대조 군에서는 8.4%만 생존하여 통계적으로 큰 차이가 있었음을 확인하였고, 또한 SB항암제를 투여 받고 생존한 경우 그 생존기간이 5개월 이상 되었으나 사망한 경우 생존기간은 2개월로 차이가 났다고 밝혔다. SB항암제는 안전하고 치료 효과가 좋은 천연물에서 추출한 항암제로 발병 1달 내 투여가 더 효과적임이 확인되었다고 발표했다.

다섯번째 발표자는 충남대 의과대학졸업 후 서울아산병원, G샘병원 종양외과과장, 미국 존브라운대학 연구원, 안양 샘병원외과과장를 지냈고, 현재 G샘병원 암병원 원장을 맞고 있으며 8년에 걸 처 암환자 300여명을 천연물신약항암제 SB주사로 치료한 주치의인 이채영원장이 치료사래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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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발표자는 1987년 경희대 한의학 박사를 수료 후, 동국대 한의대 교수, 대전대 동서암센터 개설했으며, 대전대 한의대 학장, 그리고 중국상해중의대 객원교수, 현재 대전대 둔산 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센터장 및 대전대 한의대 교수로 있으며 천연물 신약 항암제 SB주사를 한방병원내에서 양의사가 치료한 결과에 대하여, 4년간에 걸 처서 양방과 한방의 협진체계를 연구한 조종관교수가 발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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