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춤정장 프랜차이즈 브랜드 루쏘소가 2016년 A/W 컬렉션을 공개했다.
루쏘소는 2016 A/W 시즌의 컨셉 ‘Season of Men(남자의 계절)‘에 맞춰 가을과 겨울에 남자가 더욱 빛날 수 있는 수트, 코트 등 맞춤복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마스터테일러 김영태와 유우영 이사가 이끄는 루쏘소의 디자인팀이 맡았으며, 이 팀은 맞춤예복 및 맞춤수트에 대한 열정으로 매 시즌 루쏘소의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룩북 촬영은 지난 2015 F/W 컬렉션에서 함께 작업했던 임한수 포토그래퍼가 담당했으며, 촬영지는 클래식한 느낌에 모던한 이미지를 동시에 담고 있어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하베스트 남산(HARVEST NAMSAN)'이다.
임한수씨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 화보촬영, Luel을 비롯 Elle, CeccI, Esquire 등 국내외 각종 패션 매거진의 화보촬영을 통하여 수많은 셀러브리티들과 작업한 이력의 소유자로, 그는 최근 포토계에서 핫한 포토그래퍼로 주목을 받고 있는 포토그래퍼다.
루쏘소 관계자는 “약 3개월에 걸쳐 준비한 이번 컬렉션은 수트 컨셉, 모델 선정, 포토그래퍼 선정 등 모든 부분에서 완벽을 추구했다고 자부하며 그 결과 최고의 작업물이 나왔다. 이번 A/W 컬렉션은 역대급 수준으로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루쏘소는 업계에서도 3D CAD 시스템을 실무에 적용하는 등 정교한 패턴 제작을 가능케 하며 전국적으로 50개 지점을 동일한 퀄리티와 동일한 가격의 정찰제로 운영하고 있다. 결혼예복을 준비하는 예비 신혼부부를 위해 매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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