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직장' 김광규의 트로트 앨범, 생방송 홈쇼핑서 3분 만에 매진 사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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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 김광규의 트로트 앨범, 생방송 홈쇼핑서 3분 만에 매진 사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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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직장' 김광규 앨범 솔드아웃

▲ '신의직장' 김광규 앨범 (사진: SBS '신의직장' 방송 캡처) ⓒ뉴스타운

파일럿 프로그램 '신의직장'의 첫 방송에서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자신의 앨범을 소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신의직장'에서는 의뢰인 김광규의 트로트 앨범을 팔기 위해 '신의직장' 멤버 김종민과 육중완이 나섰다.

이들은 "김광규 형님이 이미지 하면 독거 이미지가 있다. 독거인에 어울리는 것이 뭐냐. 냉장고 바지다"라며 함께 팔 냉장고 바지 만들기에 나섰다.

또한 이수근의 부름으로 방탄소년단 제이홉과 지민은인턴 사원으로 채용됐다. 제이홉과 지민은 김광규의 냉장고 바지 100벌을 만들기 위해 미리 미싱을 배우는 등 열정을 보였다.

하지만 최종 홈쇼핑을 위한 점검에서 이 냉장고 바지들 중 국방 무늬 40개가 심사에 통과하지 못해 팔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에 김광규는 "답답하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실제 생방송 홈쇼핑에서 이들은 김광규의 트로트 앨범과 냉장고 바지를 내놓으며 제품을 팔 준비를 했다. 하지만 생방송을 시작하기도 전 3분 만에 매진 사태를 빚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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