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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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전문기업 하우동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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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차병원에서 임상2상 참가자 모집 중

▲ 하우동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 임상시험 참가자 모집 ⓒ뉴스타운

여성 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은 자사 내 의약품 사업부에서 개발 중인 무항생제 질 내 삽입용 질염치료제 ‘HUDC_VT’의 임상2상 시험을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우동천은 지난해 10월 자체 개발중인 무항생제 질염치료제에 대한 임상2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어서 올해 초 고대구로병원 및 차병원과 임상2상 시험 계약을 체결했으며, 각 병원에서 임상2상 시험을 위한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하우동천 ‘무항생제 질염치료제’는 질 내 산성도 유지 방식을 통해 질염의 원인균을 억제, 위생적인 질 환경을 유지하여 항생제 없이 보다 안전하고 근본적으로 질염을 치료한다. 이에 따라 기존 치료의 내성, 알레르기 등 부작용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하우동천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번 임상연구는 만 19세 이상 50세 이하의 가임 여성 중 현재 질염 진단을 받은 여성을 대상으로 총 3주동안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임상 연구 참가자에게는 해당 병원 전문의의 진찰과 상담, 관련 검사와 의약품이 무료로 제공되며 소정의 교통비와 자사제품인 여성청결제 ‘질경이’가 지급된다. 임상연구에 대한 참가신청은 고대구로병원과 차병원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하우동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우동천은 여성 건강 관련 기술을 꾸준히 개발해온 ‘여성 외음부 건강 기술 특화’ 기업으로, ‘질염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국내 및 세계 6개국 글로벌 특허와 ‘질이완증 및 질건조증 예방 및 치료용 약학 조성물’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더불어 자사 대표제품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매년 매출 신장을 달성하고 있다. 여성청결제 질경이는 여성의 외음부를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여성청결제로, 냄새 제거는 물론 보습, 탄력, 피부 톤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또한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져 만 4세 이상 여성은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향료 및 계면활성제, 합성착색료 등을 포함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이다. 특히 TV 홈쇼핑에서만 총 21회 매진을 기록하는 등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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