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일 30도를 웃도는 기온으로 자외선 지수 및 오존 지수가 올라가 피부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에 따라 여름철 필수품인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헬스 앤 뷰티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썬라이더코리아’에서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 ‘오이린 내츄럴 이멀션 SPF30’과 ‘오이린 썬밀크 썬스크린 SPF25’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두 제품은 자연유래성분으로 만들어져 안전한 피부보호는 물론 자외선 차단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데, 최근 자외선 차단제에도 발암물질이 함유되어있다는 소식을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오이린 내츄럴 이멀션 SPF30’는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으로 비타민A, B, E와 같은 항산화 성분 및 초본성분, 감귤추출물이 배합돼 안전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으며, 자외선차단과 데이크림 베이스를 한번에 사용할 수 있어 여성들이 외출 전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오이린 썬밀크 썬스크린 SPF25’의 경우 식물성 스쿠알란과 알로에베라 잎즙 등의 자연유래 초본 성분으로 만들어져 순한 성분 뿐만 아니라 산뜻한 발림성으로 피부가 민감한 이들이나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수성으로 여름철 물놀이에서 온 가족이 휴대하고 사용하기 간편하다는 특징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제품에 표기된 자외선 차단지수인 SPF는 1당 약 15분의 차단 효과를 가지고 있다”며, “이 SPF지수가 높다고 하더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기본적으로 3~4시간마다 자주 덧발라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성분의 제품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이어 “썬라이더코리아의 두 제품 ‘오이린 내츄럴 이멀션 SPF30’과 ‘오이린 썬밀크 썬스크린 SPF25’는 안전한 자외선 차단제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국 LA 자체연구소 및 제품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썬라이더코리아는 독자적인 초본 식물 농축기술을 바탕으로 전세계에 건강식품과 뷰티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백화점, 전국 프랜차이즈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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