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론칭 10주년 기념 세미나 ‘체인지 투게더’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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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론칭 10주년 기념 세미나 ‘체인지 투게더’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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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축하하고 가맹점주와 본사의 상생 및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체인지 투게더(Change Together)’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24일(화), 25일(수)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1박 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토니모리의 배해동 회장, 양창수 사장 등 주요 경영진과 본사 직원, 가맹점주 대부분이 참석했으며, 천수경 아나운서가 행사의 MC를 맡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브랜드 론칭 10주년 축하와 함께 토니모리의 새로운 브랜드 컨셉과 슬로건, 향후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토니모리의 브랜드 모델인 ‘현아’, ‘2PM’뿐만 아니라 ‘김성주’, ‘안정환’의 10주년 축하 영상이 공개돼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10년 동안 함께한 명예의 전당 매장 선정, 우수 지점 시상, ‘행복전도사’ 정덕희씨의 강연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

토니모리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10주년 기념 세미나의 주제인 ‘체인지 투게더(Change Together)’는 ’다 같이 변하자’ 라는 의미보다는 ‘다 함께 만들어가자’의 의미가 더 강한 슬로건이다. 토니모리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가맹점주들과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었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통해 늘 새롭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토니모리는 2009년을 기점으로 ‘전 직원, 점주 국내 및 해외 세미나’를 진행해왔으며, 상반기는 국내 세미나, 하반기는 해외 세미나로 나뉘어 단합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09년 11월 사이판을 시작으로 푸켓, 홍콩, 세부, 타이베이, 파타야에 이어 2015년에는 발리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는 토니모리만의 문화로 타 브랜드에선 찾아볼 수 없는 요소이다.

한편, 토니모리는 ‘도심 속 즐거운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스트리트 컬쳐 브랜드, 뷰티 에비뉴(BEAUTY AVENUE)’를 새로운 컨셉으로 선포했다. 세계 속 도시의 트렌디한 모티브를 한국적 뷰티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토니모리의 제품과 디자인에 반영함으로써 전 세계 여성들에게 늘 새롭고 다양한 아름다움을 창조, 전파할 예정이다.

또한 ‘위티 뷰티 토니모리(Witty Beauty, TONYMOLY)’를 새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워 위트와 센스가 넘치는 토니모리만의 목소리로 고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남과 비교하는 아름다움이 아닌, 고객 스스로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창조해 나갈 수 있는 공간인 토니모리에서 유쾌하고 즐거운 뷰티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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