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에서 출발해 글로벌 브랜드로 시세를 확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화분 브랜드 온더사이드(On The Side)가 국내 주요 대도시 지역에 동시 총판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국내 공략을 시작한다.
온더사이드 코리아(대표 윤혜림)는 지난해 9월 국내에서 정식 런칭 후 그 동안 다양한 판로개척 및 마케팅활동을 통해 국내 프리미엄 화분 시장의 수요진단을 마치고 이를 토대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위한 대전충남, 광주전남, 대구경북 총판을 개설했음을 밝혔다.
대전충남 지역 영업총판 성미나 사장은 “온더사이드 브랜드는 독특한 아이텐티티가 살아있고 대중이 원하는 화분이라 생각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지역 내 5군데의 도매점을 확보한 상태이며 앞으로 대전지역을 위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광주전남 지역총판 이희경 사장은 “현재 인기가 높아 벌써부터 화분제품 수급이 어려울 정도”라며 총판계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장 최근 계약이 완료된 대구경북 총판지역 역시 “업계 내에서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 계약과 동시에 문의가 많아지고 있어 앞으로 도매점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제품이 알려지면서 비쥬얼적인 면이 강조되는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늘어나 연예인이나 방송인들처럼 셀레브리티들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음을 알렸다.
특히 화분이라는 제품 특성 상 안전한 배송이 주요 화두가 될 수 밖에 없는데, 이 업체는 아마존, 미국 디즈니랜드, 영국 URBN, 유럽 사바나 등과 거래하며 유명 친환경 종이 완충포장재 기업으로 알려진 지아미 시스템(Geami System) 및 세계 1위 친환경 종이완충 포장재 기업 랜팩(RANPAK)과 계약해 개인 소비자에게 판매 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뛴다.
윤혜림 대표는 “화분은 그 안에 담긴 꽃과 같은 식물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보통의 1차적인 의무라 생각하지만, 화분의 디자인 자체만으로도 뛰어난 인테리어 오브젝트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런 경향은 해외에 이어 국내에서도 강조되면서 프리미엄 화분 수요가 크게 늘고 있어 금번 전국 주요지역 총판들의 그랜드 오픈도 가능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온더사이드 코리아는 현재 총판계약이 없는 강원도, 부산경남, 제주도 지역의 총판 계약을 모집 중이며, 올해 중 대형 포털 온라인 마켓에 입점도 준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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