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평가 상위 70%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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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평가 상위 70%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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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상위 70%로 평가되어 지속적으로 재정지원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선정된 전국 75개 특성화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1차년도 연차평가 30%, 2차년도 정량평가 35%, 2차년도 정성평가 35%의 비율로 대학의 실적․성과 평가를 실시하였고, 전국 전문대 55곳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춘해보건대는 지난 2년동안 특성화 사업을 수행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개편 및 내실화된 운영, 교육의 질 관리에 대한 노력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입학부터 졸업까지 통합적인 교육 시스템으로 학과 특성에 맞는 취업지원(국시캠프, 관련 자격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위생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2015년 국시 전원 합격 뿐 만 아니라 다수의 학과에서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합격률 달성하였으며, 그 결과 전국 전문대학 취업률 9위(2014.12.31.기준)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춘해보건대는 최근 ‘2020년 세계적인 수준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 한다’는 비전으로 △창의적 융·복합 교육 강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편 △인성 함양을 위한 교육지원 △다면화된 산학협력활동 강화 등 학생 스스로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진 총장은 “우리대학은 보건의료 분야의 특성화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특성화 중간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현장중심의 교육 완성을 통해 취업과 연계한 우수성과 창출에 다시 한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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