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비디오 다이렉트’로 ‘유튜브’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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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비디오 다이렉트’로 ‘유튜브’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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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이 ‘유튜브’에 도전장을 던진 서비스의 명칭은 “아마존 비디오 다이렉트(Amazon Video Direct)"이다. 광고가 있는 동영상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뉴스타운

미국의 아마존닷컴은 10일(현지시각) 자유로이 동영상을 올리고 공유가 가능한 현행 ‘유튜브’와 유사한 기능의 서비스를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및 일본 등 5개국에서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아마존이 ‘유튜브’에 도전장을 던진 서비스의 명칭은 “아마존 비디오 다이렉트(Amazon Video Direct)"이다. 광고가 있는 동영상은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나, 원칙적으로는 등록이 필요 없는 유튜브와는 달리 아마존 회원으로 로그인을 할 필요가 있다.

비디오 다이렉트는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일반인들이 게시한 취미 동영상 등을 즐길 수 있다.

아마존이 선보인 이번 서비스는 동영상 구입과 일정 기간의 임대(Rental)시청도 가능하다. 아마존은 구입대금의 50%, 광고수입 55%를 투고자에게 지불할 방침이다. 그리고 동영상 게시자에게 미국인인 경우 시간 당 0.15$, 기타 다른 국가 사람들에게는 시간 당 0.06$를 지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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