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쇼케이스 소감을 전했다.
전소미는 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아이오아이 데뷔앨범 'Chrysalis(크리슬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원래 우리 11명은 각자 다른 회사에서 연습을 하다가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소미는 "이렇게 하나로 뭉쳐서 걸그룹 프로젝트를 하게 됐다. 그러나 1년 뒤면 해체된다"며 "우리가 해체되더라도 슬프게 헤어지지 말고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소미가 속한 아이오아이는 4일 데뷔앨범 'Chrysalis(크리슬리스)'를 발매한 뒤 7일 tvN 'SNL 코리아7', JTBC '아는 형님', KBS2 '배틀 트립'에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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