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주결경의 한국어 실력을 극찬했다.
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오아이 데뷔 앨범 'Chrysalis(크리슬리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주결경에 대해 "늦은 시간까지 연습해도 에너지가 넘친다. 비타민 같은 친구다"라고 밝혔다.
이어 멤버들은 "Mnet '프로듀스101' 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았다. 게다가 능숙한 한국어가 매력 포인트"라며 "가끔 중국인이 아니라 한국인인지 헷갈릴 때가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주결경은 자신의 한국어 실력에 관해 4월 28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등학교 6학년 때 학원을 다녔는데 잘 안 갔다. 언어 같은 건 환경 안에서 겁 없이 말하면서 배우는 게 빠른 것 같다. 제가 그랬다"고 비결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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