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바이러스 비상, 감염 증상과 예방법은 무엇? '밝은 색 긴 옷 착용'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지카 바이러스 비상, 감염 증상과 예방법은 무엇? '밝은 색 긴 옷 착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카 바이러스 비상, 감염 증상과 예방법 공개

▲ (사진: JTBC 뉴스 캡처) ⓒ뉴스타운

미국의 속령 푸에르토리코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한 환자가 나타났다. 미국에서 지카 바이러스 감염자가 사망한 사건은 이번이 처음으로, 각국의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푸에르토리코 보건장관은 "미국에서 지카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은 처음"이라며 "70세 노인이 감염돼 2월 사망했다"고 밝혔다.

지카 바이러스의 특징적 증상으로는 반점구신성 발진을 동반한 갑작스러운 발열, 관절통, 결막염, 근육통, 두통이 동반될 수 있다. 

합병증으로 소두증 신생아 출산 증가가 보고되고 있으나 원인 여부에 대해서는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카바이러스 예방법을 공개한 바 있다.

화분이나 받침에 고인 물은 버리고 꽃병과 애완동물 식기의 물은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한다.

개인적으로는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를 착용하고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도록 품이 넓은 옷을 입어야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